현대종합상사는 4일 현대자원개발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현대상사(21,1001,150 +5.76%)는 피합병회사인 현대자원개발의 주식 100%를 소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피합병회사의 주식에 대한 신주 발행은 없다.

합병계약일은 오는 11일이며 합병반대의사 통지 접수기간은 오는 20일부터 6월3일까지다.

합병기일은 오는 7월31일이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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