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지주(11,70050 +0.43%)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4.5% 감소한 1312억3500만원이라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114억원으로 전년 대비 15.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049억9800만원으로 3.8% 줄었다.

한편 DGB금융지주의 자회사인 대구은행은 1분기 매출이 전년대비 26.6% 증가한 7070억9200만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8% 감소한 1098억7400만원, 당기순이익은 4.9% 줄어든 862억7600만원을 나타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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