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이엔지(15,000150 +1.01%)가 1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사흘째 오름세다.

4일 오전 10시30분 현재 한양이엔지는 전날보다 250원(1.88%) 상승한 1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양이엔지의 주가는 지난달 29일 1만2400원(종가)에서 사흘새 10%가량 상승했다.

1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양이엔지는 올해 1분기부터 자회사 씨에스케이의 실적을 연결 실적으로 반영한다. 씨에스케이는 지난해 매출 1245억원, 영업이익 198억원을 기록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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