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155,0004,500 +2.99%)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한 532억2600만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보다 22.3% 늘어난 1조4452억1600만원을, 당기순이익은 257% 늘어난 263억2100만원을 기록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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