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21,900650 -2.88%)는 4월 카지노 매출이 전년보다 9.4% 늘어난 564억8000만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테이블 매출은 지난해보다 10.9% 늘어난 531억6100만원을, 머신 매출은 10.5% 감소한 33억1900만원을 기록했다.

4월까지의 누적 매출은 1944억4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했다.

파라다이스의 카지노 매출은 카지노 사업부문의 워커필, 제주 그랜드, 부산, 인천 등 4개 카지노의 실적을 합산한 수치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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