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의 토즈클럽 서비스. 사진=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10,9500 0.00%)은 4일 투자자의 종목 선정을 돕는 '토즈클럽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토즈 클럽은 단기와 장기 등 관심종목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토즈인베스트먼트와 제휴를 통해 마련됐다.

이 서비스는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를 통해 유료로 이용 가능하며 가입 시 주식거래 수수료는 0.3%로 오른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페이지(www.ebestsec.co.kr)와 고객만족센터(1588-2428)로 문의하면 된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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