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후(5,710150 +2.70%)가 대표이사의 구속 소식에 하한가까지 떨어졌다.

4일 오전 9시10분 현재 신후는 전날 대비 하한가(-29.82%)까지 떨어진 1200원에 거래 중이다.

서울남부지검에 따르면 전날 신후의 이 모 대표는 법인자금 횡령과 유상증자 가장납입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

이 씨는 위장거래를 통한 세금포탈, 중국사업 관련 허위공시 등의 혐의도 받고 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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