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27,650100 +0.36%)은 올해 1분기 개별 기준 영업이익 75억72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8.7%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40억7800만원으로 8.0%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2.9% 증가한 70억30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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