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4,45525 -0.56%)은 중국 업체(Beijing Joyinn Technology Co., Ltd.)와 42억3300만원 규모의 열혈강호 온라인1 서비스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기준 매출의 15.2%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0년 3월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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