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가치가 급등하며 달러당 105엔대에 진입했다.

3일 오후 2시8분 현재 아시아외환시장에서 달러화 대비 엔화 환율은 105.95엔에 거래중이다.

김광래 삼성선물 연구원은 "미국 중앙은행(Fed) 및 일본은행의 정책 실망감이 이어지며 엔화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다만 레벨 경계감이 큰 상황이 엔화 가치가 더 오를 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