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10,800250 -2.26%)은 SK하이닉스(82,1002,300 -2.73%)와 69억9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3.98%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달 3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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