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23,5001,050 -4.28%)은 올해 1분기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56억89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5.56%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49억9200만원으로 0.0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7.71% 증가한 47억54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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