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5,08010 -0.20%)는 올해 4월 완성차 판매대수가 1만3462대로, 전년 동월 대비 7.4%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내수는 9133대로 12.3% 증가했고, 수출은 4329대로 1.6% 감소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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