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사장 윤경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에이블(able) 카드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5월 한달 동안 지정된 곳에서 able카드로 결제 시 사용금액별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이벤트 장소는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AK프라자, 대구백화점 등 백화점, 롯데, 신세계, 현대 등 프리미엄아울렛과 롯데, 신세계, 신라 등 면세점이다.

제공되는 캐시백은 이벤트 기간 중 동일 날짜 사용을 합산, 최다 금액 사용일 기준으로 20만원 이상이면 1만원, 30만원 이상이면 1만5000원, 50만원 이상이면 3만원. 100만원 이상이면 5만원을 익월 카드 결제계좌로 지급한다.
또 어린이날 포함한 매 주말 전국 주요 관광지에서 음식업종 결제 시에도 최다 금액 사용 주말 기준 1회 5000원부터 3만원까지 금액별 캐시백을 제공한다. 지정 장소는 에버랜드, 롯데월드, 서울랜드, 어린이대공원, 대전 오월드, 대구 이월드, 통도 환타지아 등 7개 놀이공원과 파주 헤이리마을, 춘천 남이섬, 양평 세미원·두물머리, 전주 한옥마을, 담양 죽녹원, 보성 녹차밭, 경주관광단지, 제주 중문단지 등이다.

able카드 및 이벤트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현대증권 홈페이지(<http://www.hdable.co.kr)에서 확인하거나 전국 각 지점, 또는 스마트고객센터(☎ 1588-6611)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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