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바텍(11,250550 +5.14%)은 중국 현지법인인 KHV(혜주)정밀제조유한공사에 대해 144억9890만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14%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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