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기전(2,31020 +0.87%)은 매출 및 수익구조 개선효과를 도모하기 위해 영상·방송통신 자회사인 다이아몬드원을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2일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오는 7월5일까지다.

회사 측은 "모회사인 태양씨앤엘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 다이아몬드원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며 "조직 통합을 통해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과 경영 효율성 증대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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