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30,350950 -3.04%)는 SK하이닉스와 28억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2.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15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