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아타 샤프달 옥시레킷벤키저 한국법인 대표(오른쪽)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가습기살균제 피해 관련 사과 기자회견에 참석해 피해자 가족을 향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이를 지켜보던 피해자 가족이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