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락(2,72010 -0.37%)은 올해 1분기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8억9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0.24%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91억9500만원으로 21.6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억9700만원으로 1197.8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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