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소프트(7,980300 +3.91%)는 디시지와 이투스네트웍과 78억 규모 동대문 O2O(온라인과 오프라인 연계) 쇼핑 플랫폼 및 정보 서비스 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24.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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