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10,00050 -0.50%)는 중국 심천비행영시문화발전유한공사와 영화 '귀취등:용령미굴, 운남충곡' (가제) 시각특수효과(VFX)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106억3100만원 규모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40.8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8년 9월7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