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16,450150 -0.90%)은 올 1분기 순이익이 3777억23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1%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4812억5200만원으로 1.2% 감소했고, 매출은 36.6% 증가한 5조5403억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