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플러스(86318 +2.13%)는 자기자본 효율화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7억15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10만7232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의 가격은 주당 1만6000원이며 처분 방식은 시간외대량매매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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