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17,650150 -0.84%)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66억32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1.2%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60억9500만원으로 30.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3.4% 증가한 528억7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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