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48,850150 +0.31%)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511억42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3.6%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6260억원으로 9.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7.2% 증가한 2050억52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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