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58,2004,800 -7.62%)은 올해 1분기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42억4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67%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888억5800만원으로 2.2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0.35% 줄어든 31억99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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