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3,02530 +1.00%)은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67억7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9.2%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474억6900만원으로 50.1% 늘어났고, 순이익은 33.7% 증가한 213억86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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