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이엔티(3,86020 -0.52%)는 올 1분기 영업손실이 21억38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를 지속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89억7400만원으로 129.7% 증가했고, 순손실은 21억5300만원으로 적자를 이어갔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