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엔터테인먼트(4,24545 +1.07%)는 신규사업 및 기존 업무시너지 강화를 위해 대표이사를 기존 심정운 대표에서 지승범 대표로 변경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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