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양오라컴은 28일 5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오라컴디스플레이와 선진엔지니어링을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878원이고, 상장 예정일은 오는 6월9일이다. 유상증자가 완료되면 오라컴디스플레이가 최대주주로 등극한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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