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홀딩스(3,795265 +7.51%)는 조회공시 재답변을 통해 "대륜E&S 등 발전 계열사의 재무구조 개선 및 매각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성 평가가 한국기업평가에서 진행 중"이라며 "평가용역 결과에 따라 매각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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