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제약(14,300350 +2.51%)은 28일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31억22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1.90%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31억3200만원으로 20.80% 늘었고, 순이익도 26억2400만원을 기록해 15.59% 증가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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