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블루(3,170110 -3.35%)는 올해 별도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8억4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7%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5억3000만원으로 10.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7억300만원으로 30.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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