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전환사채(CB) 발행을 취소한 태양기전(2,6455 -0.19%)이 급락세다.

28일 오전 9시2분 현재 태양기전은 전날보다 170원(8.21%) 내린 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태양기전은 지난 1월15일 결정한 300억원의 전환사채(CB) 발행 중 250억원이 발행 대상자의 요청으로 취소됐다고 이날 밝혔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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