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방(3,0255 +0.17%)은 계열회사인 부산방직공업을 흡수합병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과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합병 비율은 1대 1.3832512 이고, 합병 기일은 오는 8월 1일이다. 합병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 18일.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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