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136,5002,500 -1.80%)은 올해 1분기 연결 영업적자가 4348억1400만원으로 전 분기보다 적자 규모가 387.8%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6조4870억4000만원으로 10.2% 줄었고, 당기순적자는 5166억42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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