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텍코리아(5,16060 +1.18%)는 자회사인 소주과태과기유한공사가 계열사인 가전용 컴프레셔 부품가공 업체 소주과태기계공업유한공사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오는 6월1일이다.

회사 측은 "조직통합을 통한 경영효율화 및 기업가치의 극대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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