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52,900200 +0.38%)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00억3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5%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8387억원으로 7.6%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486억5600만원으로 54.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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