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47,000950 +2.06%)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06억7100만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4.78%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81억8000만원으로 12.90%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80억5400만원으로 22.18% 증가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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