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엠(2,81520 -0.71%)은 국군재정관리단과 132억3200만원 규모의 고정형 고성능 확성기 제조설치 및 기동형 고성능 확성기 제조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9월말 연결기준 매출액의 15.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1월30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