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켐바이오(58,500800 +1.39%)는 올해 1분기 연결 영업적자가 16억71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적자 규모는 작년 같은 기간(22억4900만원 적자)보다 25.7% 줄었다.

매출은 46억1600만원으로 4134.9% 증가했고, 당기순적자는 17억4700만원을 기록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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