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16,700150 -0.89%)가 실적개선 기대감에 나흘 만에 반등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4분 현재 한솔제지는 전날보다 400원(1.62%) 오른 2만5100원을 기록 중이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솔제지의 올해 개별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4280억원과 1060억원으로 전년 대비 5.8%와 40.9% 증가할 것"이라며 "특수지 부문의 실적회복 및 원재료 가격 하락 등으로 실적개선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추정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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