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127,5002,000 +1.59%)의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밑돌았다는 소식에 약세다.

27일 오전 9시9분 현재 효성은 전날보다 7500원(5.64%) 내린 12만5500원에 거래되고있다.

이지연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효성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2223억원을 기록했다"며 "시장 컨센서스(평균 추정치) 2480억과 IBK투자증권의 추정치 2410억원을 소폭 밑돌았다"고 말했다.

곽진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도 "유가 하락에 따른 스판덱스 판가 하락으로 1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했다"고 언급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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