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전문기업인 알톤스포츠(3,31065 -1.93%)(www.altonsports.com, 대표이사 김신성)와 완구 전문기업 손오공(3,730115 -2.99%)(www.sonokong.co.kr, 대표이사 김종완)이 업무 협약을 맺고 완구, 스포츠 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함께 기획하고 유통하기로 했다.

알톤스포츠는 이미 '터닝메카드' 캐릭터를 적용한 자전거 시리즈를 올 봄부터 선보이고 있다. '알톤 터닝메카드'는 자전거 프레임과 앞바퀴 휠커버, 체인케이스 부분에 터닝메카드 캐릭터 이미지를 적용한 제품이다.
앞으로 보호장갑, 보호구, 헬멧 등 ‘터닝메카드’에 나오는 주요 등장인물과 메카니멀 캐릭터가 삽입된 용부품들도 함께 출시된다.

김신성 알톤스포츠 대표는 “터닝메카드, 헬로카봇 등 국내 최고의 완구 전문기업인 손오공은 완구를 비롯한 어린이 제품 분야에서 완성도, 안전성 등 높은 전문성을 갖추고 어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 개발, 유통, 마케팅 등의 분야에서 양사의 긴밀한 협력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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