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129,5002,000 +1.57%)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222억9800만원으로 전년 동기(2222억200만원) 대비 9600만원 증가(0.0%)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조8131억원으로 0.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268억5400만원으로 8.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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