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파스(3,87065 -1.65%)는 절강 싱싱 과기 주식회사와 맺은 64억9000만원 규모의 퍼스트터치이노베이션 주식 3920만주 처분계약에 따라 17억6500만원(999만8643.40 위안)이 입금됐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공상국 변경 등록 완료된 날로부터 7 업무일 이내인 다음 달 초에는 500만 위안(약 8억8400만원)이 입금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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