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45,200600 -1.31%)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12억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8%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7105억9500만원으로 14.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752억9200만원으로 72.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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