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1,64025 +1.55%)은 수원지방법원에 송권영, 김영 전(前) 공동대표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취소 신청(신청인 송권영, 김영)을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신규 선임된 대표이사의 등기를 위해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취소 신청을 했다"며 "등기절차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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