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콘(14,400200 +1.41%)은 신규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셀티스팜의 주식 4만2000주를 약 3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취득 방법은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이며, 취득후 소유 지분 비율은 76.92%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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