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대우(대우증권(9,39040 -0.42%))와의 합병설에 대해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관련 법규 및 통합 준비과정을 감안, 미래에셋대우와의 합병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합병 존속법인 및 합병 시기 등에 대해 확정된 사실은 없다"고 26일 밝혔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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